미국 NFL(프로풋볼리그)과 대구·경북 아메리칸풋볼협회가 주관하는 'NFL 플래그풋볼 클리닉'이 27일 오후 2시 두류축구장에서 열린다.
NFL이 전문코치 3명을 파견, 한국의 초교 및 중학교에 약식 미식축구 경기인 플래그풋볼을 보급하기 위해 체육교사를 상대로 시범경기 및 강습회를 연다.
플래그풋볼(전략형땅따먹기게임)은 60야드×30야드의 공간에서 두팀이 공수를 교대하면서 엔드라인에 터치다운을 시도하고 저지하는 게임.
이날 치어리더 공연과 '쿼터백도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 미식축구공이나 티셔츠를 제공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