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울릉지대'는 26일 울릉군민회관에서 발대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교통봉사대 울릉지대(대장 고태권.36) 는 지난해 6월 전국에서 38번째 지방대로 인가를 받은후 울릉지역 택시기사 9명, 부녀대원 7명의 회원들이 모여 심장병 어린이돕기 등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울릉지대는 발대 1년만에 수술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있는 백봉만(49.울릉읍 저동1리)씨와 서금수(6.울릉읍 서면 남양 3리) 어린이의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기도 했다.
특히 16명의 회원들은 소년.소녀 가장돕기 장학금 전달, 양로원 김장 및 난방비지원 등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許榮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