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서초교 태권도부 창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정경열.선수 23명

대구 신서초교(교장 장명한)는 27일 오후3시 학교 체육관에서 태권도부 창단식을 가졌다.

신서초교 태권도부는 정경열감독과 여원재코치, 윤동오 최민수 조현화(이상 6년) 정호윤 강병곤 최철민 최은영 최지희(이상 5년) 윤성학 최경욱 허경만 조현찬 박유빈 김진두 전구환 제갈진주 허희정 황유진 최지원 최현아 박혜정(이상 4년) 최상민 김소정(이상 3년) 등 남녀 선수 23명으로 구성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