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트레일러 전복 10중추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7시쯤 남해고속도로 하행선 진주터널앞 내리막길에서 마산에서 진주방면으로 가던 트레일러(울산 80아 3728)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면서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2천여장의 합판이 반대차선을 덮쳐 경남 99바 3000호 트레일러등 10여대의 차량이 합판과 충돌하거나 급정거하는 바람에 추돌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운전자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진주 경상대병원에서 치료중이며 고속도로와 국도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