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Y2K 해결 선언식 한국산업단지공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달 29일 ABB 코리아 대표 및 산자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구미, 반월 열병합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컴퓨터 2000년 연도인식 오류문제 해결 자체 선언식을 가졌다.

한국산업단지 공단은 "그동안 문제가 예상되어 온 보일러 자동 제어시스템 및 순차적 사건 기록계 등 장비에 대한 Y2K 문제가 해결 됨으로써 구미 및 반월 국가산업단지 280여개소의 열수용업체가 Y2K로 인한 에너지 공급 불안감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