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달 29일 ABB 코리아 대표 및 산자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구미, 반월 열병합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컴퓨터 2000년 연도인식 오류문제 해결 자체 선언식을 가졌다.
한국산업단지 공단은 "그동안 문제가 예상되어 온 보일러 자동 제어시스템 및 순차적 사건 기록계 등 장비에 대한 Y2K 문제가 해결 됨으로써 구미 및 반월 국가산업단지 280여개소의 열수용업체가 Y2K로 인한 에너지 공급 불안감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李弘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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