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 구미공장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이 주최한 제1회 건강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 업체로 선정돼 인증패 및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성코닝 구미사업장(대표 박영구)은 인간존중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원들의 건강을 위해 '금연' '술잔 안돌리기''반신욕'등 3대 건강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실시해 온 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작년 12월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3대 건강 캠페인을 위해 회사는 금연을 한 임직원에게는 대표이사가 직접 넥타이를 선물하고 고금리의 금연통장을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술잔 안 돌리기'는 과도한 음주를 예방, 가족들로부터 대환영을 받고있는 상태이며 가정에서도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반신욕은 배꼽아래 몸의 반만을 따뜻한 물에 담그는 목욕법으로 큰 효과를 얻고 있다는 것.
구미·李弘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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