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농촌 초등학생 머릿니 번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들에게 머릿니가 계속 번지고 있으나 체계적인 방역이 안되고 있다.

문경시내 일부 약국에 따르면 5, 6개월 전부터 자녀들의 머릿니 치료약을 찾는 학부모가 월 1, 2명 꼴에서 최근에는 일일 1, 2명씩 찾을 정도로 크게 번지고 있다는 것.

특히 겨울철에는 대거 확산될 우려를 안고 있어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머릿니에 대해 걱정이 많다는 것이다.

생활환경이 좋아지면서 사라져 가던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머릿니는 근년들어 다시 확산추세 이지만 한꺼번에 체계적인 방역이 이루어지지 않는 탓에 완전 퇴치가 안되는 실정.

모 약사는 "머릿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많이 번지고 있다"며 "한 번 처방으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아동 전체에게 방역이 이루어지면 확산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