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4공단과 경북 칠곡, 대구시 북구 동호동을 연결하는 지역에 전자통신분야 특화 연구단지인 가칭 '디지털산업전문연구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국회 예결위원장 국민회의측 내정자인 장영철(경북 칠곡)의원이 대구테크노파크에 의뢰해 만든 단지 조성 시안에 따르면 2004년까지 5년간 국비 5천억원을 투입, '디지털산업진흥재단'을 설립한 뒤 이를 통해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는 것.
그러나 이 사업 계획은 시안 단계에 불과한데다 정치권 내부 조율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성사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金秀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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