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이 10~11일 이틀간 대구 달성군 산업단지내 관리공단 대강당에서 합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참여업체는 상신브레이크공업, 이수전자, (주)샤니 등 종업원 500명이상 업체 3개를 비롯해 모두 65개 업체. 대부분 종업원 100명이상 규모다. 업종별로는 섬유, 자동차부품, 식품, 석유화학, 전자업종이 주종을 이룬다.
30개 업체는 독립된 부스에서 현장면접을 보고 당일 채용여부까지 결정해주며 나머지 35개 업체는 알림판을 만들어 모집내용을 전시한다.
모집인원은 모두 242명. 19명을 뽑는 총무관리직에는 25~35세의 전문대졸업 이상이면 응시가능하며 예상임금은 100만원선이다. 211명을 뽑는 생산직에는 학력불문 20~40세 남녀면 응시할 수 있고 60만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12명을 뽑는 경리 기타직은 여상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초임은 역시 60만원선. 문의 (053) 616-650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