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남철9단 국가유공자 인정 한국전쟁 참전 가슴·다리 총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현대 바둑의 대부로 꼽히고 있는 조남철(79) 9단이 한국전쟁 때 참전했다가 부상당한 경력으로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다.

조9단은 한국전쟁 때 일등병으로 51년 강원도 횡성지구 전투에서 돌격조로 고지로 진격하다 가슴과 다리에 총상을 입고 명예 제대했다.

이번 국가유공자 인정은 김수영7단 등 한국기원 후배들이 나서 지난 7월 국가보훈처에 신청을 권유해 이뤄졌다.

조9단은 45년 한성기원을 창립하는 등 한국 현대 바둑의 기틀을 다졌으며 현재 한국기원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