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새수건 걸레사용' 말다툼 부인 폭행 대학교수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5일 새수건으로 걸레를 만들어 쓴다는 이유로 부인을 폭행한 혐의(가정폭력)로 모 대학교수 배모(47·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씨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14일 오후 8시쯤 자신의 집에서 새수건으로 걸레를 만들어 사용한다며 부인 박모(43)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부인의 얼굴을 이마로 들이받아 상처를 입혔는데 홧김에 부인이 경찰서에 신고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