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건설이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던 화원 삼주타운(435가구)〈조감도〉을 완공, 미분양 113가구를 17일부터 선착순 분양한다.
평형에 따라 드레스룸, 내욕실, 고급전실장 등을 설치했고 안방은 원적외선 황토방을 깔았다.
22평형이 6천547만원, 23평형이 6천547만원, 27평형이 8천176만원, 31평형이 9천298만원, 34평형이 1억761만원이다. 회사는 계약금을 10%로 낮추고 평형에 따라 최고 523만~860만원 선납 할인을 해 주기로 했다.
대한주택보증이 100% 분양보증을 하며 입주일은 12월이다. 삼주타운은 지하철 진천역, 화원 IC 등과 가깝고 풍부한 조망권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053)639-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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