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 유교문화권 사업 본격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북부유교문화권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말과 다음달 초순 안동대학과 국토연구원이 주관하는 유교문화계승과 관광자원화를 위한 국제세미나와 공청회가 개최되고 안동에 경북관광개발공사 북부유교문화권개발 본부 청사가 마련된다.

국민회의 안동시 을지구당은 최근 당정협의를 통해 이같은 사업안을 확정해 올해 연말부터 경북북부유교문화권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지구당에 따르면 다음달 개최 예정인 공청회에는 문화관광부와 경상북도 관계자, 공사자문위원 주민들이 참석, 지역별 사업대상과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게 된다.내년 2월 기공식을 가질 예정인 본부 청사는 안동시 옥동토지구획정리지구내 1천800평을 매입해 홍보관과 전시실, 회의실을 갖추고 유교문화권개발사업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