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합리화 자금 지원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업자원부는 기업의 물류효율화 시설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유통합리화자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12월 융자대상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자금의 동일인 지원 한도액은 △물류표준화·자동화 및 집배송센터건립 자금이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물류공동화 자금이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전문상가단지 건립 자금이 2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늘어난다.

물류표준화 및 집배송센터 건립 자금은 전체 소요자금의 70% 이내, 전문상가단지 건립 자금은 소요자금의 50% 이내로 제한돼 있던 융자비율도 소요자금의 100% 이내로 확대된다.

유통합리화 자금 신청은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사업팀(02-316-3457)으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