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하수종말 처리장 시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하수종말처리장인 환경사업소가 완공돼 낙동강 수질개선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사업소는 지난 95년 30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주시 복룡동 1만580평 부지에 착공해 4년만인 이달말 준공된다.

지난달 초 부터 시운전에 나선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은 하루 2만6천t의 오, 폐수를 표준활성 슬러지빔 방식으로 처리한다.사업소는 생활오수의 경우 시내 전구간을 3개 라인으로, 16.6km의 관로를 설치했고 분뇨도 하루 90t을 동시에 처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하수종말처리장 가동으로 시는 생활하수와 자연하수의 분리 처리를 통해 지역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병성천과 낙동강의 환경 및 수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시는 다음달 중순까지 시운전이 끝나면 사업소를 민간단체에 관리를위탁, 운영에 나선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