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 1조4천600억 출자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전자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방안이 최종 확정됐다.

반면 대우통신의 워크아웃 방안은 부결돼 기업구조조정위원회에 조정이 회부됐으며 대우중공업 워크아웃 방안도 부결돼 채무유예기간이 1개월 연장됐다.

대우캐피탈과 다이너스클럽코리아는 채권단협의회를 열지 않고 서면결의로 대체키로 했으나 제2 금융권의 반발이 심해 역시 기업구조조정위원회에 회부될 가능성이높다.

한편 대우전자 채권단은 이날 한빛은행 본점에서 채권단협의회를 열고 보통주 3천947억원, 전환사채(CB) 1조653억원 등 총 1조4천600억원의 부채를 출자전환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워크아웃 방안을 확정했다.

(주)대우와 대우자동차의 채권단 협의회는 25일 오후 제일은행과 산업은행에서 각각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