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횡단보도 사고 잦아 안전대책 마련 시급 구미시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중심도로 일부구간의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교통신호등 설치 등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제1공단내 중앙도로는 최근 4차선으로 확장된 이후 과속차량이 급증하면서 유니참(주) 앞 도로에 설치된 횡단보도에서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 교통신호등 설치가 시급하다는 것.

또한 제2공단내 태석정밀(주) 앞 도로는 곡선도로에다 경사마저 심해 현재 설치된 횡단보도가 제구실을 못해 매월 1건 이상의 교통사고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상의는 이들 지역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의 이설, 횡단보도 신호등설치, 속도측정 무인카메라 설치 등 사고 방지대책을 세워줄 것을 구미시에 건의했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