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증권.투신.종금 임직원 19명 문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증권.LG투신운용.LG종금 등이 계열사에 모두 2조원대를 부당 지원하거나 부실을 은폐한 사실이 금융감독원에 적발돼 투신운용 장시영(張時榮) 사장 등 임직원 19명이 문책을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26일 LG금융계열사에 대한 특별검사(7월10일~8월24일) 결과 CP.회사채 등 유가증권 인수나 콜론제공 등으로 계열사를 부당지원하는 등의 업무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물어 장시영 LG투신운용 사장 등 투신.증권.종금 전.현 임직원 19명(임원 9명, 직원 10명)을 문책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