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증권.LG투신운용.LG종금 등이 계열사에 모두 2조원대를 부당 지원하거나 부실을 은폐한 사실이 금융감독원에 적발돼 투신운용 장시영(張時榮) 사장 등 임직원 19명이 문책을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26일 LG금융계열사에 대한 특별검사(7월10일~8월24일) 결과 CP.회사채 등 유가증권 인수나 콜론제공 등으로 계열사를 부당지원하는 등의 업무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물어 장시영 LG투신운용 사장 등 투신.증권.종금 전.현 임직원 19명(임원 9명, 직원 10명)을 문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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