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생 납치 일당 2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등학생을 납치한뒤 부모에게 거액을 요구한 납치범 일당 2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27일 0시30분쯤 전북 군산시 모초등학교 1년 송모(8)양 납치사건의 범인 방모(35.전남 목포시 죽교동)씨와 백모(35.목포시 대성동)씨를 붙잡았다. 납치된 송양은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출돼 부모의 품에 안겼다.

방씨 등은 검거 직후 광주 서부경찰서로 압송돼 정확한 범행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

이들은 26일 오전 9시쯤 군산시 소룡동 육교앞에서 등교중이던 송양을 납치한뒤 광주로 와 송양 어머니(42)에게 전화를 걸어 1억5천만원을 요구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