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식 학생 8천여명 교육청 급식비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과 산하 지역 교육청이 관내 초·중·고 재학생 가운데 점심 결식 학생 8천811명에게 18억2천646만원의 예산을 들여 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이 30일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대구시내 초·중·고 재학생 45만739명의 1.95%에 해당하는 8천811명의 학생들이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점심을 해결하고 있다는 것. 이 가운데 고등학생은 2천79명이고 중학생이 4천529명, 초등학생이 2천203명이었다.

이를 교육청 본청과 지역 교육청 별로 보면 본청이 2천79명, 동부교육청 2천218명, 서부교육청 1천703명, 남부교육청 2천173명, 달성교육청 638명 등이었다.

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