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당주공 재건축조합 (주)삼정 사업자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내당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박창진)은 지난 4일 기존 재건축 사업자인 대림산업(주)과 공사도급계약 해약에 합의하고 6일부터 (주)삼정을 사업자로 선정, 본격적인 재건축사업에 들어갔다.

내당주공아파트는 지난달 29일 대구시로부터 시공사 변경승인과 교통영향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모델하우스 건립 공정이 72%에 이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