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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주공 재건축조합 (주)삼정 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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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내당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박창진)은 지난 4일 기존 재건축 사업자인 대림산업(주)과 공사도급계약 해약에 합의하고 6일부터 (주)삼정을 사업자로 선정, 본격적인 재건축사업에 들어갔다.

내당주공아파트는 지난달 29일 대구시로부터 시공사 변경승인과 교통영향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모델하우스 건립 공정이 72%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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