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덕산 정수장 계통 단수 내년 1월로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부산시 사상구 삼락동에 있는 수관교와 송수관 이설에 따른 시내 50만가구에 대한 단수계획을 내년 1월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상수도본부는 당초 오는 27일 오전 7시부터 50시간동안 덕산정수장 계통의 수돗물을 사용하는 부산지역 50만2천가구에 대해 단수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단수시간이 긴데다 기업체의 물수요가 많은 철이어서 공사를 내년 1월로 연기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