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삼탁씨 '위천단지'해결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엄삼탁 대구시지부장은 24일 기자들과 만나 위천국가산업단지 지정문제 등에 대한 정부·여당의 해법이 총선 전에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당에 남아 있기 어렵게 될 것"이라며 모종의 결단을 내릴 것임을 시사.

엄지부장은 그러나 "출마를 안하면 안했지 당을 옮겨 출마하는 등의 행태는 내 성격에 맞지 않는다"고 말해 당을 떠날 경우엔 출마조차도 않는 형식을 띨 것임을 내비치기도.

또 지난 보선에서 맞붙어 패한 바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부총재와의 오는 총선 재대결에 대해선"한번 샅바를 잡아 봤는데 또 질 수 있겠느냐"며 과거 씨름꾼으로서의 근성을 내비치며"지역구(달성) 분위기도 해 볼만하게 돌아가고 있다"며 강한 자신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