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稅收 작년비해 7조원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시 활황세로 올해 증권거래세 세수가 작년의 5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기호조에 따른 소비증가로 국내분 부가가치세는 작년보다 85%가량 늘어났고 이동전화 가입자 증가에 따라 전화세도 28% 증가했다.

3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예상되는 연간 세수규모는 74조~75조원 규모로 작년의 67조7천977억원에 비해 9~10%인 6조~7조원 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올해 세수 71조6천466억원보다 3조원가량 늘어난 규모다.

올들어 11월까지 세수는 71조5천28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식 거래액에 0.15%의 세율을 적용하는 증권거래세는 1조1천168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21.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