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인주 힘겨운 4차방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WBC 세계 타이틀전'무패의 세계 챔프' 조인주(30·풍산체)가 힘겨운 판정승으로 세계 타이틀 4차 방어에 성공했다.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조인주는 2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특설링에서 벌어진 세계타이틀 매치에서 동급 1위 제리 페날로사(27·필리핀)를 2대1로 힘겹게 눌러 챔피언 벨트를 지켰다.

롱런의 고비가 됐던 페날로사와의 지명방어전을 무사히 넘긴 조인주는 다음 방어전에서는 도전자를 선택할 수 있어 당분간 슈퍼플라이급 타이틀을 수월하게 지킬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조인주는 17전 전승 7KO승으로 무패 가도를 달렸고 페날로사는 40승3패2무 24KO승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