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등 동해안 멸치 풍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덕등 동해안 연안에 멸치잡이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어민들이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영덕군 강구수협에 따르면 한달 보름여전부터 멸치잡이를 시작한 근해유자망 어선들이 잡아온 멸치는 2천800여t이며 위판고는 7억7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강구항에는 12~15척의 멸치잡이배들이 입.출항 하면서 하루 평균 8~10t의 멸치를 잡아오고 있으며 당일 조업을 나갔다 돌아오면 배한척당 40~150만원씩의 위판고를 올린다는 것.

멸치 위판가는 20kg 한통에 4천500~5천원선이며 대부분 젖갈공장에 원료로 반입되고 있다고 한다.

수협관계자는 "금년 1월중순까지는 멸치어군이 계속 형성될 것으로 보여 멸치위판 수입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