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大 그룹계열사 116개 줄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4월1일 30대 그룹을 지정할 당시 686개이던 30대그룹 계열사수가 올해 1월3일 현재 570개로 116개나 순감했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4일 밝혔다.

새로 편입된 회사는 42개, 제외된 기업은 158개다.

그룹 규모별로는 5대 그룹이 69개, 6대 이하 그룹이 47개 감소했다.

계열사 변동사유로는 회사설립이 26개사, 주식취득이 14개사, 합병이 51개사,지분정리가 53개사, 청산이 15개사, 분리가 8개사 등이었다.

한편 지난 12월에는 LG그룹이 데이콤과 그 자회사들의 지분을 취득, 계열사로 편입시킨 것을 포함해 총 9개사가 30대 그룹에 편입됐다.

또 현대그룹이 9개사를 제외하는 등 총 28개사가 계열에서 제외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