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세대, 명지 돌풍 제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강호 연세대가 코맥스배2000 농구대잔치에서 명지대를 꺾고 첫 승을 올렸다.

연세대는 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최병훈(22득점)과 김동우(18득점.8리바운드)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전날 고려대를 제압한 명지대를 92대78로 눌렀다.

연세대는 전반 김동우와 최병훈이 팀 득점의 절반가량을 터뜨리면서 리드를 주도했고 전반 2득점으로 부진했던 이형주가 후반들어 13점을 쏘아대 팀승리를 거들었다.

명지대는 전날 고려대전 승리를 이끌었던 서병원이 2득점에 그치는 등 주전들의 슛이 침묵해 패배했다.

◇5일 전적

연세대 92-78 명지대

(1승) (1승1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