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미아리 윤락업소 방탄유리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검찰 수사관 출입문 못열어 '끙끙'

○…윤락가 단속에 나섰던 검찰이 업주가 출입문에 설치해 놓은 방탄유리에 막혀 단속에 실패.

지난 4일 밤 11시께 서울지검 소년부 A검사는 서울 미아리의 한 업소가 미성년자를 윤락녀로 고용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관 7명과 함께 봉고 승합차를 타고 긴급 출동.

현장에 도착한 A검사 등은 업소를 급습, 현장을 덮치려 했지만 출입문이 안으로 잠겨 있어 업소내 진입에 실패했다.

이에 한 수사관이 유리로 된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 간 쇠망치로 힘껏 내리쳤으나 문이 부서지기는 커녕 튕겨나온 망치에 오히려 다칠뻔 했다.

4개의 출입문 유리가 모두 방탄유리로 교체돼 있었던 것.

결국 수차례의 망치질로 업소에 들어가는데는 성공은 했지만 윤락녀와 업주는 이미 비밀통로를 통해 달아난 뒤였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