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지도사 보수체계 근무연수기준 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위직급 농촌지도직공무원들의 불만요인이었던 보수체계가 현실화된다.

농촌진흥청은 6일 "공무원보수규정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농촌지도직공무원중 하위직급인 '지도사'들의 보수체계가 근무연수만을 기준으로 보수총액을 산정하도록 개선됐다"고 밝혔다.

1~9급으로 나눠져 있던 농촌지도직공무원들의 직급체계가 지난 86년 '지도관'과 '지도사' 등 2개 직급으로 개편되면서 지도사로 통합된 당시 6~9급 하위 지도직공무원들은 지금까지 직급상승은 이뤄지지 않은채 당시 직급에 호봉 상승분만 반영된 보수를 받아 많은 불만을 가져왔다.

그러나 이번에 개선된 보수체계는 모든 지도사들의 보수를 당시 직급을 무시하고 전체 근무연수만을 기준해 산정하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