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중동평화협상 조정안 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시리아 이견해소 위해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7일 교착상태에 빠진 이스라엘과 시리아간 평화협상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측의 조정안을 양국에 제시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이스라엘-시리아 평화협상이 열리고 있는 미 웨스트 버지니아주 셰퍼즈타운에서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총리 및 파루크 알 사라 시리아 외무장관과 3자 회담을 갖고 양측의 이견에 대한 미국측의 조정안을 내놓았다고 조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협상 관계자들은 이스라엘과 시리아측의 의견 대립으로 3자 회담이 24시간 이상 지연된 끝에 이날 오전 11시(현지시간)에야 열렸다고 전했다.

록하트 대변인은 " 7쪽짜리 이 실무 문서는 협상에서 결정돼야 하는 현안과 이에 대한 양측의 이견들을 정리한 것으로 실질적인 논의에 집중해 양측의 이견을 좁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절차상의 도구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록하트 대변인은 실무 문서의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를 거부하면서 그러나 바라크 이스라엘 총리와 알 사라 시리아 외무장관이 흔쾌히 이 문서를 받아들였다고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