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건설 씨름단 창단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씨름연맹(총재 엄삼탁)은 중견 건설업체인 동부종합건설㈜(회장 김동현)이 씨름팀을 창단키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88년부터 팀 해체 도미노 현상으로 와해 위기를 맞았던 프로씨름은 올해부터는 동부종합건설팀을 포함, 지난해 창단한 태백건설과 삼익 캐피탈, 현대, LG등 5개 팀으로 운영된다.

동부종합건설은 다음주 중 감독과 코치 등 코칭 스태프를 선임한 뒤 선수단 구성을 감독에게 맡겨 2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2000 설날장사대회부터 출전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