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인터넷 창업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들을 위해 무상으로 컴퓨터 교육과 수리를 담당해온 미디어 봉사회 컴두리센터(소장 전대환목사)가 24일 '장애인 인터넷 창업 도우미'를 개통했다.

장애인 인터넷 창업도우미는 장애인의 취업알선 및 상담, 창업 컨설팅, 인터넷 실습실 제공, 인터넷 창업을 위한 기술지원, 웹 페이지 제작을 위한 기술지원, 무료 도메인 네임 및 서버공간을 제공하는 등 자본과 기술력의 부담없이 인터넷 상담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3급이상 장애인에게는 무료로 서버공간을 제공, 독립 도메인 네임을 가지고 인터넷 비즈니스를 시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장애인 인터넷 창업 도우미의 사이트 주소는 http://mywork.or.kr 또는 http://mywork.co.kr. 문의는 (0546)454-0002.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