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인터넷 창업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애인들을 위해 무상으로 컴퓨터 교육과 수리를 담당해온 미디어 봉사회 컴두리센터(소장 전대환목사)가 24일 '장애인 인터넷 창업 도우미'를 개통했다.

장애인 인터넷 창업도우미는 장애인의 취업알선 및 상담, 창업 컨설팅, 인터넷 실습실 제공, 인터넷 창업을 위한 기술지원, 웹 페이지 제작을 위한 기술지원, 무료 도메인 네임 및 서버공간을 제공하는 등 자본과 기술력의 부담없이 인터넷 상담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3급이상 장애인에게는 무료로 서버공간을 제공, 독립 도메인 네임을 가지고 인터넷 비즈니스를 시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장애인 인터넷 창업 도우미의 사이트 주소는 http://mywork.or.kr 또는 http://mywork.co.kr. 문의는 (0546)454-0002.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