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노동자 설 위로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외국인노동상담소는 대구지역사회선교협의회 및 스리랑카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다음달 5일 대구시민체육관(북구 고성동 야구장옆)에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등지에서 온 1천50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외국인 노동자 축제 및 설 위로 행사'를 개최한다.

스리랑카 제52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스리랑카 외무부장관과 주한 스리랑카 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