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문기술자 이근안씨 징역 10년6월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문기술자' 이근안(李根安·61) 전 경감에게 법정최고형이 구형됐다.

납북어부 고문사건 공소유지 담당변호사인 백오현(白五鉉·49) 변호사는 2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구만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 피고인에 대해 불법감금, 독직가혹행위죄를 적용, 법정 최고형인 징역 10년 6월에 자격정지 10년 6월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다음달 10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