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청 이전 용역기관 영남대 연구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청 이전을 위한 학술용역연구기관으로 영남대 연구팀(팀장·최외출 교수)이 선정됐다.

달성군과 군의회는 26일 용역기관 선정회의를 열고 경북대·계명대 등 지역 3개 대학에 대한 학술용역 신청을 논의한 결과 지역사회개발·환경·녹지분야·지방재정 등 각 부문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영남대 연구팀을 군청이전 연구기관으로 결정했다.

영남대팀은 칠곡·청송·울진군 등 지역 기초자치단체의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다른 대학에 비해 용역실적도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용역계약은 이번달 중에 체결되며, 중간보고회와 지역 공청회를 거쳐 올 상반기 중 군청이전 후보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달성군과 군의회는 군청이전에 따른 각종 잡음을 우려, 이전 최적지로 1곳만을 선정해 줄 것을 용역기관에 주문했다.

姜秉瑞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