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청 이전 용역기관 영남대 연구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청 이전을 위한 학술용역연구기관으로 영남대 연구팀(팀장·최외출 교수)이 선정됐다.

달성군과 군의회는 26일 용역기관 선정회의를 열고 경북대·계명대 등 지역 3개 대학에 대한 학술용역 신청을 논의한 결과 지역사회개발·환경·녹지분야·지방재정 등 각 부문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영남대 연구팀을 군청이전 연구기관으로 결정했다.

영남대팀은 칠곡·청송·울진군 등 지역 기초자치단체의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다른 대학에 비해 용역실적도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용역계약은 이번달 중에 체결되며, 중간보고회와 지역 공청회를 거쳐 올 상반기 중 군청이전 후보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달성군과 군의회는 군청이전에 따른 각종 잡음을 우려, 이전 최적지로 1곳만을 선정해 줄 것을 용역기관에 주문했다.

姜秉瑞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