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경제성장률 예상보다 높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작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0.2%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다.

재정경제부는 30일 통계청 산업활동동향 등 각종 관련 경제지표들을 분석한 결과 작년 경제성장률은 10%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전망되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10.1~10.2%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성장률이 당초 예상치인 8, 9%보다 높게 나온 이유는 △금융기관에 공적자금을 투입하면서 신용경색 해소와 저금리 기조유지가 가능했고 △구조조정 추진으로 기업의 생산비용이 줄어들었으며 △미국경제의 지속성장과 동남아경제 회복 등 해외여건이 예상보다 양호했던 점 등이라고 재경부는 분석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작년 초반에는 전년에 자제됐던 소비가 한꺼번에 몰려 경기상승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고 하반기들어서는 투자회복까지 가세해 견조한 경제성장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