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이콤.안철수연구소 제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데이콤(사장 정규석)과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소장 안철수)는 안전한 통신환경 구축과 컴퓨터 활용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콤은 천리안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안연구소의 'V3Pro 2000라이트'를 무료로 배포키로 했으며 내달부터 백신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지 않고도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검색할 수 있는 '온라인 백신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