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金龍煥) 의원이 주도하는 희망의 한국신당(가칭)은 3일 박영조(朴榮祚) 대구대 교수를 대구 북갑 조직책에 임명하는 등 4차로 5개 지구당 조직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지구당 조직책은 다음과 같다.
△대구 북갑=박영조 △대구 북을=이창연(李昌衍) 21세기 청년포럼 대표 △인천 연수=유각균(劉珏均) 전 인천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연합회 부회장 △울산 울주=이광우(李廣雨) 울산향토발전 연구소 이사장 △대전 유성=이재구(李在九) 대전 행복의 전화 원장.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