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갑 박영조씨 한국신당 조직책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환(金龍煥) 의원이 주도하는 희망의 한국신당(가칭)은 3일 박영조(朴榮祚) 대구대 교수를 대구 북갑 조직책에 임명하는 등 4차로 5개 지구당 조직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지구당 조직책은 다음과 같다.

△대구 북갑=박영조 △대구 북을=이창연(李昌衍) 21세기 청년포럼 대표 △인천 연수=유각균(劉珏均) 전 인천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연합회 부회장 △울산 울주=이광우(李廣雨) 울산향토발전 연구소 이사장 △대전 유성=이재구(李在九) 대전 행복의 전화 원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