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르는 어업' 힘 실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 어장개발 계획

영덕군은 앞으로 정치망 어업은 규제하는 대신 양식어업은 적극 개발하는 방향으로 연안 어장 자원을 활용할 방침이다.

영덕군의 금년도 어장 이용 개발계획에 의하면 기존 정치망어장은 5년간의 면허기간이 만료된 곳에 대해서는 동일 기간에 한해 면허연장을 허용해 주지만 신규 정치망 면허는 일체 내어주지 않기로 했다는 것.

또 선원부족 등으로 면허 면적에 대한 어장운영이 어려운 정치망어장은 규모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영덕군은 그러나 기르는 어업 확대차원에서 양식어업은 적극 권장키로 하고 미역, 우렁쉥이 등의 양식이 가능한 수면은 개발을 촉진, 어민소득을 증대시킨다는 것.이같은 방침은 정치망어장의 난립으로 연안어자원이 고갈되는 것을 막고 기존 면허를 갖고 있는 어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영덕군내 정치망어업 및 양식어업 면허는 각각 36건과 114건이다.

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