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내수면 시험장(장장 하성찬)은 10일 경북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에서 7~10cm 크기의 연어 치어 180만 마리를 방류했다.
시험장은 이날 방류를 시작으로 11일부터 울진 남대천, 영덕 오십천·송천천, 경주 대종천 등 동해안 4개 하천에 100만 마리의 연어 치어를 방류할 계획이며, 울산 태화강에도 올해 처음으로 시험 방류한다.
연어 치어 방류사업은 지난 70년부터 시작, 지금까지 총 2천73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지난해의 회귀율은 1.37%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울진·黃利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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