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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도 '낙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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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총선시민연대가 15일 오후 '낙선운동지지 및 선거법 재개정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낙선운동에 돌입했다.

시민연대 소속 회원 60여명은 이날 울산시 중구 성남동 현대백화점 앞 광장에서 가진 발대식에서 "더이상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유권자 선거혁명에 시민들이 스스로 나서 유권자의 힘으로 시민의 정치와 국민의 국회가 어떤 모습이어야 한다는 것을 정치권이 깨닫게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발대식에 이어 중구 중심가 일대 1㎞구간을 도보로 행진하면서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낙선운동 및 선거법 재개정 지지' 서명에 동참을 호소했다.

呂七會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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