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니와노 평화상에 강원룡 목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인 지도자 강원룡(姜元龍) 목사가 제17회 니와노(庭野) 평화상을 받는다.

일본 도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니와노 평화재단은 135개국 1천여명의 지식인 추천과 불교·기독교·이슬람교 등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강원룡 목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1일 서울과 도쿄, 로마에서 동시에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