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위 파악후 후속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8일 전국어민총연합과 북한의 민족경제협력연합회의 남북어업협력사업 합의와 관련, 경위를 파악한 후 후속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정부는 전어총 관계자가 귀국하는대로 이번 사업의 자세한 경위와 내용을 파악하고 후속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합의는 전어총이 정부 승인없이 임의로 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남북공동어로 문제는 남북어민의 권익보호에 부응하고 적법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무부서인 해양부도 전어총이 정식 등록되지 않은 임의단체로 국내 수산업계의 대표성이 없으며 사업 실현성의 불투명 때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