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경보가 경북전역에 발령된 가운데 지난 주말에 이어 산불이 잇따라 발생, 산불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28일 새벽 1시쯤 안동시 임동면 마리 금강사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 20여ha의 임야를 태우고 오전 5시 30분쯤 진화됐다.
또 27일 오후 2시 30분쯤 경주시 산내면 신원리 앞산에 산불이 일어나 국유림과 사유림 1.5ha가 불에 탄데 이어 26일 오후 2시 40분쯤 경주시 강동면 호명리 기도원 뒷산에서 원인 모를 산불이 발생, 10~25년 생 소나무 잡목 2만3천여그루가 잿더미로 변하는 등 사유림 15ha가 피해를 입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