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수미 伊서 특별공연 金대통령 유럽 순방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출신의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가 김대중 대통령의 이탈리아 순방기간에 특별공연을 갖는다.

29일 조수미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CSI아티스츠에 따르면 조수미는 김 대통령이 3월 4일 로마 그랜드호텔 연회장에서 한국 교민과 기자단 등 150명을 초청해 갖는 행사에서 가곡 '선구자'와 '그리운 금강산', '에델바이스', 베르디의 '라트라비아타'중 '아 그이였는가' 등 4곡을 부를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