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 전국검도왕 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국(34· 대구 달서구청)이 2000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대표팀 맏형 김정국은 29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결승에서 '영원한 2인자' 오치삼(31· 정읍시청)에게 손목치기와 머리치기를 잇따라 성공시켜 2대1로 승리했다.

94, 96년 대회 우승자인 김정국은 3번째 대회 우승을 차지해 국내 최고의 검객임을 입증했다.

앞서 열린 고등부 결승에서는 김관식(천안고3)이 한수위의 기량을 뽐내며 정일두(대동고3)에게 2번 연속 허리치기를 성공시켜 고등부 패권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