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낮시간 동안에만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달서 문화의 집'을 이용하기 위해 전화 문의를 했다가 당황스러웠다.

이용시간이 일반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전혀 이용하기 힘들게 정해져있었기 때문이다.

평일은 오후 5시, 토요일은 오후1시에서 2시까지, 일요일은 이용불가라는 것이다.시민들의 세금으로 세워진 문화공간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시간대에만 개방한다면 엄청난 세금의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성서 지역의 시민 도서관 한 곳은 부족한 재원에도 불구하고 밤 늦은시간까지 또한 거의 연중 무휴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데 막대한 예산을 들인 달서 문화의 집이 일부계층이나 이용하는 형식적인 공간으로 전락한다면 지나치게 쓸쓸한 일이 아닐까 한다.

강원규(대구시 달서구 송현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