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업체 작년보다 경기호전 전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상반기 건설경기가 공공공사 물량의 증가와 부동산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다소 호전될 것으로 예상됐다.

7일 대한건설협회가 최근 건설업체 239개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반적인 건설경기와 분양률 등에서 경기가 약간 나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왔다.

건설 수주액의 경우 33.6%가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고 36.4%는 작년과 비슷한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분양률에 대해서는 주거용의 경우 작년보다 높아지거나(25.3%) 비슷할 것(56.6%)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