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한국무용제전'이 10일부터 이틀동안 서울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인천시립무용단, 김운미 무용단 등 모두 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구지역에서 박연진 무용단(대표 박연진.효가대 교수)과 대구무용단(대표 백현순)이 참가한다.
특히 '비늘'이란 작품을 공연하는 대구무용단은 공연시간의 30%가량을 '영상공연'에 할애, 기존 무용무대와의 차별화를 시도할 예정. 대구무용단은 이번 서울공연을 마친 뒤 오는 6월쯤 대구에서도 무대에 올릴 계획.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